‘오징어 게임’ 황동혁 ‘파묘’ 장재현 감독 러브콜 받은 이다윗 “비결이요?” [SS인터뷰]
이다윗. 사진 | 넷플렉스 이다윗은 좀처럼 들뜨지 않았다.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넷플릭스 최초 93개국 1위라는 쾌거에도 “신기하다”며 슬며시 웃으며 답할 뿐이었다. 작품을 함께 한 감독의 러브콜을 잇따라 받은 건 그의 타고난 선한 성품 덕분일 테다.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과 ‘파묘’ 장재현 감독이 그를 잇달아 찾았다. 전작 ‘남한산성’(2017)을
- 스포츠서울
- 2025-07-1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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