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1년 차' 박용우, 첫 악역으로 존재감 증명했다…"연기 인생 지금부터 시작" ('메스를든')[TEN인터뷰]
사진제공=프레인TPC "저도 이렇게 오래 연기할 줄 몰랐어요. 연기를 시작한 지 오래됐지만 배우 박용우의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올해로 데뷔 31년차를 맡은 배우 박용우가 그간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다. 15일 서울 강남구 프레인TPC 사옥에서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
- 텐아시아
- 2025-07-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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