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미혼' 박용우, 이영애와 재회했다…"쾌감 오랜만에 느껴" ('메스를든')[인터뷰②]
사진제공=프레인TPC 배우 박용우(54)가 '은수 좋은 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영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5일 서울 강남구 프레인TPC 사옥에서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에 출연한 박용우를 만났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의 세현이 20년 전 사망한 줄 알았던 아버지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 텐아시아
- 2025-07-1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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