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노재원 “최승현, ‘빅뱅’으로 안 보려고 했죠” [SS인터뷰②]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3’ 노재원. 사진| 넷플릭스 배우 노재원이 마침내 ‘오징어 게임3’ 남규를 떠나보냈다. 사랑했던 만큼 캐릭터를 벗어나는 것보다 놓아주는 것이 더 힘든 시간이었다. 그 시간은 동료들에게 의지하고, 스스로 털어내며 버텼다. 노재원은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3’에 대해 “남규를 보
- 스포츠서울
- 2025-07-1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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