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길”…‘미지의 서울’ 박윤호, 이 세상의 호수에게 [인터뷰]
배우 박윤호가 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윤호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 미래(박보영 분)의 고교 동창이자 목숨을 잃을 뻔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을 겪고 있는 이호수의 고등학생 시절 역을 맡아 열연했다.김용학 기자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큰 울림을 전하며 막을 내렸다. 성인역 박보영, 박진영의 호평 뒤에는 어린
- 스포츠월드
- 2025-07-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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