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용미 웰메이드 '미지의 서울'..임철수 "닮은 박보영x박진영, 배울 것 많은 고수" [인터뷰종합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종영한 지 2주가 다 돼 가지만 작품이 남긴 여운은 여전하다. 인생이라는 노트에 제각각의 스토리를 써 내려가는 인물들을 보며 시청자들은 따뜻한 위로를 얻었다. 그런데 각자의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도 크게 위로 받고 감동 받은 모양새다. 유미래, 유미지 캐릭터를 동시에 소화한 박보영은 이 작품을 통해 "나 나름 잘 살고 있
- OSEN
- 2025-07-12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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