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원, 실제로는 수줍은 에겐남인데…"기괴한 음악 들으며 마약 감각 찾아"[인터뷰③]
SNS 배우 노재원이 클럽 MD 출신의 약물 중독자를 연기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펼쳤다.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 노재원(남규 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깔끔한 셔츠와 댄디한 안경으로 스타일링한 노재원은 마치 연기과 모범생 같은 아우라를 뽐냈다. 극 중 남규는 타노스 무리와 함께하던 클럽 MD 출신 참가
- 텐아시아
- 2025-07-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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