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진동처럼 덜덜 떨리는 목소리…노재원, 약물 중독 연기 비하인드[인터뷰②]
SNS 배우 노재원이 특유의 떨리는 목소리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 노재원(남규 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깔끔한 셔츠와 댄디한 안경으로 스타일링한 노재원은 마치 연기과 모범생 같은 아우라를 뽐냈다. 극 중 남규는 타노스 무리와 함께하던 클럽 MD 출신 참가자로 게임에 참여했다. 시즌2
- 텐아시아
- 2025-07-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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