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노재원이라는 재능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노재원(32)이 말하는 걸 보고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김남규를 연기한 배우가 맞나 의심했다. 폭력에 거리낌 없고 약육강식을 추앙하는 듯한 저 뱀 같던 인간의 모습이 실제 노재원에겐 없어 보였다. 그는 목소리가 작았고, 조심스럽게 행동했다. 잘 웃고 수줍음이 많은 듯했다. 다만 왜 노재원이 지금 가장 주목 받
- 뉴시스
- 2025-07-1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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