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노재원 "타노스 최승현 고마워…목숨 걸고 연기하더라"[인터뷰②]
배우 노재원이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함께 한 빅뱅 출신 최승현(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 공개를 맞아 9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노재원은 '오징어 게임' 시즌2, 시즌3에서 래퍼 타노스(최승현)의 오른팔인 클럽MD 출신 124번 참가자 남규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스포티비뉴스
- 2025-07-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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