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현 '오겜3' 목숨 걸고 연기" 노재원, '타노스' 고마운 이유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오징어 게임' 시즌3의 배우 노재원이 빅뱅 멤버 탑으로 활동했던 배우 최승현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적어도 '남규'에게 '타노스'는 리더였다. 노재원은 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최근 인기리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에 남규 역
- OSEN
- 2025-07-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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