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원 "'오겜3' 감사하고 꿈같아…父, '네 안에 124번 남규 있을까 걱정이라고"[인터뷰①]
배우 노재원이 '오징어 게임' 시즌2~3 대장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 공개를 맞아 9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노재원은 "정말 온 맘 다해 촬영하는 다해 연기를 준비했다. 실제로 마지막 촬영 끝났을 때도 마음에 이만한 구멍이 뚫린 것처럼 공허했다"고 털어놨다.
- 스포티비뉴스
- 2025-07-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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