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끝없이 겸손하길"..후배 가수들에 전한 조언 (라이브 와이어)[인터뷰]
‘라이브 와이어’에 나란히 출연한 뮤지션 김창완밴드와 김광진이 세대를 잇는 음악적 교감을 나눈 소회를 전했다.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두 선배 뮤지션은 후배들과 함께한 무대의 감흥과 음악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풀어놓았다. “시대와 시대가 충돌하는 느낌… 세대의 벽을 허무는 공간.” 김창완밴드는 ‘라이브 와이어’ 1회에서 ‘너의 의미’를 비롯해 ‘고등래퍼’
- OSEN
- 2025-07-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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