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표정 변화 없어도 눈빛만큼은 "내 무기"…'오겜3'로 연기자 출발 성공적[TEN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양분 삼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죠."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에서 획일적 표정 연기가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 조유리가 이같이 각오를 다졌다. '오징어 게임3'는 게임에 재참가한 성기훈(이정재 분)과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작품. 조유리는 임신한 몸으로 게임에 참가했다가 출산하게 되는 준희
- 텐아시아
- 2025-07-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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