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딸' 이루다 "보복 폭행 가해자들 피 말려가며 제대로 복수해주길" [인터뷰②]
IHQ 제공 배우 이루다가 장신영과 모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루다는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에서 백미소 역으로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장신영,
- OSEN
- 2025-07-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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