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 보복 폭행·국제고 입학 취소→극단적 선택 "복수 포문 열었다" [인터뷰①]
IHQ 제공 배우 이루다가 첫 일일드라마 출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루다는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에서 백미소 역으로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장신영
- OSEN
- 2025-07-0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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