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tvN 살려낸 소녀가장인데…"다신 안 해, 해야 할 일 너무 많더라" ('미지의 서울') [TEN인터뷰]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영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tvN의 구원투수가 됐다. 간만에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시청률을 냈고 화제성에서도 1위에 올랐다. 박보영은 "이같은 연기를 다시 하긴 어려울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최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을 만났다. '
- 텐아시아
- 2025-07-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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