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이 밝힌 '오징어 게임' A to Z…"엔딩이 바뀌었다"[인터뷰S]
'오징어 게임' 시즌2를 내놓고 온통 날이 서 있는 듯 했던 지난해 말보다 황동혁 감독은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었다. 세계를 뒤흔든 이 시리즈의 집필을 시작하고 결국 3번쨰 시즌으로 마무리하기까지, 6년의 시간을 보낸 그의 첫 마디는 이랬다. "제일 먼저, 홀가분합니다." 그는 "시즌1은 큰 기대감이 없을 때 너무 큰 성공을 거두고, 시즌2 시즌3은 너무 큰
- 스포티비뉴스
- 2025-06-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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