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감독 "이정재, 1년간 찐 채소만 먹어…극한 다이어트에 존경심"[인터뷰④]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성기훈 역 이정제애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황동혁 감독은 3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2021년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의 각본가이자 연출자로서 세계를 사로잡은 그는 지난해 말 공개한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지난 27일 공개한 시즌3을 통해 이 잔혹하고도 센
- 스포티비뉴스
- 2025-06-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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