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보영, 미담 또 터졌다…"감독님한테 매일 혼났는데" ('미지의 서울') [인터뷰 ③]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영이 데뷔 20주년을 맞게 되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을 만났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
- 텐아시아
- 2025-06-3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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