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롤모델은 세븐틴, 팀워크·끈끈한 협력의 가치 더 깊게 느껴져” [인터뷰③]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파우(POW)가 세 번째 EP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 가운데 2025년을 꽉 채워 활약하겠다는 각오와 설렘을 전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27일 세 번째 EP 앨범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2023년 10월 EP 앨범 ‘Favorite’를 발매하며 데뷔한 그리드엔
- OSEN
- 2025-06-3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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