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미지의 서울’ 리뷰 엄청 본다…천재이승국·단군님 감사” [SW인터뷰]
박보영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영을 앞둔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데뷔 19년 차 박보영은 신인 시절부터 지금까지 별다른 위기 없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보기 드문 배우다. 영화 ‘과속스캔들’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뒤 영화 ‘늑대소년’·‘너의 결혼식’와 더불어 드라마 ‘오 나의
- 스포츠월드
- 2025-06-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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