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종, '스테파' 하차 후 겹경사 맞았다…"링거 자주 맞지만, 단독 타이틀 쾌거" [TEN인터뷰]
사진=매니지먼트 낭만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는 만큼 무척 뿌듯합니다. 이게 제 무용수 커리어의 종점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이런 형식의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행복해요. 다음에 한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이런 기회를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싶은 동력이 생겼습니다." 최호종은 지난해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예능 '스테이지 파
- 텐아시아
- 2025-06-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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