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괴물 신인 홍화연 “그때가 떠올라 눈물이 흘렀어요” [SS인터뷰]
홍화연. 사진 | 티빙 홍화연은 올해 상반기의 발견이다. SBS ‘보물섬’을 시작으로 ENA ‘당신의 맛’ 티빙 ‘러닝메이트’에 이르기까지. “어? 저 배우 누구야?”하고 되물어 볼 정도로, 대중에게 깊이 각인됐다. 이유가 뭘까. 담백함이다. 꾸미지 않은 매력은 몇 마디 나눈 말에서도 툭툭 묻어 나왔다. 홍화연은 24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가진 스포츠
- 스포츠서울
- 2025-06-2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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