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강추위·강풍주의보에 MV 촬영 강행…"펭귄처럼 붙어 떨어" [인터뷰①]
사진제공=GLG 그룹 하이키가 3도의 날씨에 한여름의 일상을 연기했다며 혹독한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하이키는 지난 19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혜서는 청량한 여름 감성의 타이틀 곡 '여름이었다' 뮤직비디오를 추운 날씨에 찍었다며 "보시기
- 텐아시아
- 2025-06-2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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