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우승 후 하차' 최호종, 엠넷 악마의 편집에 입 열었다…"희생 각오했지만" [인터뷰②]
사진=매니지먼트 낭만 최호종은 엠넷 특유의 편집 방식에 희생을 각오했지만, 예상외로 만족을 느꼈다며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에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국립무용단 최연소 입단 후 부수석 단원이자 주역으로 활약했던 최호종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예능 '스테이지 파이터'(이하 '스테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팬 층을 확장했다. 지난해 11월 말 '스테
- 텐아시아
- 2025-06-1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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