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논란 전 '금쪽같은 내 새끼' 기획…'티처스' CP "우리 애 성적은 몰라" [인터뷰①]
사진=채널A 2020년부터 '금쪽같은 내 새끼'를 론칭했던 김승훈 CP가 '티처스'를 기획하게 된 배경에 실제 자녀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 '티처스' 제작진은 13일 서울 마포구 채널A 사옥에서 김승훈 CP와 윤혜지 PD가 참석한 가운데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초 정승제, 조정식, 윤혜정 강사도 함께 자리할 예정이었으나, 조정식 강사 관련 논란으로
- 텐아시아
- 2025-06-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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