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10주년 '팬텀'에 서울대 '성악 전공' 제대로 살렸다…물 만난 듯 '훨훨' [TEN인터뷰]
"예전에는 '어떻게 하면 내가 이 무대에서 가장 빛날 수 있을까'를 고민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어떻게 하면 내가 작품의 일원으로서 완성도를 더 높일까'에 대해 생각해요." 뮤지컬 배우 카이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EMK뮤지컬컴퍼니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뮤지컬 '팬텀'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연기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다.
- 텐아시아
- 2025-06-1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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