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은 나" 김도완, 데뷔 8년차에 책임감 배웠다…"매 순간 부끄럽지 않게" ('히어로즈')[TEN인터뷰]
사진제공=웨이브 "가장 자유로운 순간은 촬영장에서 슛이 들어가는 그때예요. 배우는 현실에서 하지 못했던 걸 할 수 있는 직업이잖아요. 그래서 계속 연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데뷔 8년 차를 맞은 배우 김도완이 연기를 하는 이유에 대해 담담하게 말했다. 11일 서울 여의도동 포스트타워에서 김도완을 만났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
- 텐아시아
- 2025-06-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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