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어떻게 하면 안 어색하게 보일까, 그 고민이 가장 크죠” [SS인터뷰]
유해진. 사진 | 쇼박스 “저는 인간적인 모습을 표현하려고 하기보다 어떻게 스며들어 있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어색하지 않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게 큰 과제죠.” 유해진이 연기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다. 조선시대 광대(‘왕의 남자’)부터 왕(‘올빼미’)까지, 범죄자(‘공공의 적’)에서 검사(‘야당’)로, 기업 오너 아들의 비리를 덮는 상무(‘베테랑’)도 기
- 스포츠서울
- 2025-06-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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