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촬영장서 손 퉁퉁 부어 얼음찜질까지 했다…유해진 "몸 안 사려"('소주전쟁') [인터뷰③]
사진=텐아시아DB '소주전쟁' 유해진이 동료 배우들을 향한 믿음과 친근감, 존경심을 표했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소주전쟁'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을 만났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속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표종록(유해진 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최인범(이제훈 분)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 텐아시아
- 2025-06-1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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