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군백기 끝, 두려울 게 없어…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인터뷰①]
밴드 엔플라잉이 2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소감을 밝혔다. 엔플라잉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무사히 전역을 했기 때문에 이제 두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군백기로 2인 체제로 활동해 온 엔플라잉은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엔플라잉의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은 엔플라잉의 넥스트 10년을 기대하게 하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6-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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