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지독하다는 이야기 듣기 좋아…정극연기도 도전하고파”[SS인터뷰②]
코미디언 이수지.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 ‘지독하다’는 말이 따뜻하게 들릴 수도 있다. 요즘 코미디언 이수지에게 따라붙는 이 한마디는 농담이 아니라, 긴 시간 공들여 쌓은 결과에 대한 찬사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기 시작한 데는 이유가 있다. 이수지는 요즘 거의 매달 새로운 캐릭터를 만든다. “어릴 때부터 식당이나 카페를 가게 되면 사람들을 관찰하는 게 습관
- 스포츠서울
- 2025-05-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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