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맨’ 이선정 감독은 왜 스크린을 택했을까 [SS인터뷰①]
영화 ‘기타맨’. 사진| 영화 포스터 “제 분야가 아니다 보니 긴장되네요” 이선정밴드의 가수 이선정이 이번엔 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돌아왔다. 좀처럼 긴장을 하지 않는다는 이선정이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첫’ 영화의 부담감 때문이다. 이선정 감독은 영화 ‘기타맨’으로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다. 배우 故 김새론의 유작으로도 주목받은 작품이다. 천재 기타리스트
- 스포츠서울
- 2025-05-2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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