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가' 류덕환 "♥전수린 위해 술 끊고 카페 차려…결혼에 집중하기 위해" [인터뷰]
사진=전수린 SNS 배우 류덕환이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한 배우 류덕환을 만났다. 지난 25일 종영한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드라마다.
- 텐아시아
- 2025-05-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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