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과 이혼' 황재균, 엄지윤과 우연히 만나 솔직+과감 인터뷰.."들었다 놨다" (야구대표자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리그' 시즌2 대표자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 KBO 리그의 위상을 높이는 가장 ‘GLOBAL’한 구단으로 NC 다이노스를 선택했다. 지난 19일(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이하 '야구대표자2', 연출 고동완) 7화에서는 KT 위즈 F&B 직원이 된 엄지윤의 체험기와 ‘GLOBAL’한 구단을 가리기
- OSEN
- 2025-05-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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