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소라 네오 감독 "정치적 각성, 청춘은 슬퍼요"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이 칸과 아카데미를 휩쓸었을 때만 해도 한국영화는 양과 질 모두에서 끝을 모르고 커나갈 것 같았다. 반면 1950~60년대와 1990~2000년대 소위 거장으로 불리는 명감독을 잇따라 내놓으며 세계 영화계 한 축으로 인정 받았던 일본영화는 당시 크게 위축되며 암흑기에 접어들었다는 게 중론이었
- 뉴시스
- 2025-05-16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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