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려운 “장점은 눈과 솔직함…꾸준히 연기하고파” [인터뷰②]
지난달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약한영웅'에서 박후민 역을 맡은 배우 려운. 넷플릭스 제공. 연기에 푹 빠졌다. ‘약한영웅2’ 려운이 “평생 연기하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약한영웅 Class 2’(약한영웅2)는 지난달 25일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흥행 가도에 올랐다. 2일 만난 려운은 “아직 실감 안 난다.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영광으
- 스포츠월드
- 2025-05-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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