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샤이니 민호, ♥사랑에 빠졌다…"잠들기 직전까지 생각, 꿈에도 나와" ('랑데부')[인터뷰③]
사진=SM엔터테인먼트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대본을 봤어요. 대사가 꿈속에 나올 정도로 외우고 또 외웠죠." 지난달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연극 '랑데부'에 출연 중인 최민호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랑데부'는 로켓 개발에 몰두하는 과학자 태섭과 춤을 통해 자유를 찾고자 하는 지희(김하리 분)가 우연히 만나 각자의 상
- 텐아시아
- 2025-05-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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