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32세에 교복연기 “출산후 노화 빨리와..거울 볼때마다 ‘현타’”(신데렐라 게임)[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한그루가 30대에 교복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한그루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한그루는 작중 생활력,
- OSEN
- 2025-04-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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