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홍상수는 다 가진 화려한 귀공자, 떨떠름하게 생각했다"[인터뷰②]
배우 이혜영이 홍상수 감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의 이혜영이 28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혜영은 홍상수 감독과 최근 3~4작품을 연달아 함께한 것에 대해 "감독님에게 느낀 일거수일투족이 예술이었다. 사실 홍 감독님과 처음 작업할 때 감독님의 영화를 제
- 스포티비뉴스
- 2025-04-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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