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트롯' 한정완 "내 트로트 1번=장민호 팀장님..최대철 무대엔 박수가 절로" [인터뷰 종합]
tvN STORY ‘잘생긴 트롯’이 신선한 얼굴을 발굴했다. 추성훈, 장혁, 인교진 등 익숙한 얼굴들 사이 가장 낯설었지만 진심이 가득 담긴 노래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그. 한국 최고 미남 선발 대회 우승자 출신인 배우 한정완이다. 지난 18일 종영한 ‘잘생긴 트롯’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의 트로트 서바이벌 에능이다. 한정완을 비롯해 출연진
- OSEN
- 2025-04-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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