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겁 없다 서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겁날 게 없어요." 이렇게 말하는 배우 서현(34)에게 그런 말을 하기엔 조금 이르지 않냐고 물었다. 데뷔 19년 차인 서현은 활짝 웃으며 말했다. "벌써 20년 가까이 일했어요. 수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그러면서 단단해졌고요. 전 두려움이 없어요." 여기서 잠깐 복기 해볼 게 있다. 서현이 겁이 없다는 건 이미 202
- 뉴시스
- 2025-04-2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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