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우 “천구호=최종승자..온전히 내 얼굴로 임한 ‘보물섬’, 책임감 느껴”[인터뷰 종합]
배우 주연우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 OSEN 사옥에서 인터뷰를 가졌다.주연우는 지난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비선 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오른팔 천구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배우 주연우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21 / rumi@osen.co.kr 배우 주연우가 ‘보물섬’을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
- OSEN
- 2025-04-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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