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PD가 밝힌 허준호 마지막 미소의 비밀…"惡은 무너져도 씨를 뿌린다"[인터뷰②]
‘보물섬’ 진창규 PD가 허준호의 마지막 장면에 대한 연출 포인트를 설명했다. 진창규 PD는 스포티비뉴스와 서면 인터뷰에서 “악인은 무너지더라도 어떻게든 악의 씨를 뿌려 놓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악의 실세였던 염장선(허준호)이 감옥으로 향하던 도중 살짝 뒤를 돌아보며 비릿한 미소를 짓는 장면으로 계속될 ‘악의 서사’를 예고
- 스포티비뉴스
- 2025-04-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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