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선배들 안 때린 건 다행"…눈치 안 본 안하무인 빌런('야당') [TEN인터뷰]
류경수 / 사진=텐아시아DB "눈치 보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쫄면 안 되겠다는 느낌과는 좀 달라요. 내가 어떤 연기를 했을 때 '선배님이 불편해하면 어떡하지', '감독님이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지 말고 지르고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야 조훈이 이 안에서 어우러질 것 같았어요." 영화 '야당'에서 빌런 조훈을 연기한 배우 류경수는 이같이
- 텐아시아
- 2025-04-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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