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하이퍼나이프’ 선택? 설경구 때문…브로맨스로 만나고파”[SS인터뷰]
배우 박병은.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박병은에게 설경구는 늘 닿기 어려운 이상이다. 오랜 시간 설경구라는 이름을 가슴 깊이 품은 채 연기를 배웠고 삶을 견뎠기 때문이다. 이 마음은 오디션장에서 더욱 선명해졌다. 박병은은 자유 연기 오디션에서 늘 영화 ‘박하사탕’의 장면을 꺼내 들었다. ‘나 다시 돌아갈래!’라는 대사가 가슴에 박혔기 때문이다.
- 스포츠서울
- 2025-04-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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