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날 몰아붙인 ‘그 기자’ 덕분에 열심히 영화 찍었다” [SS인터뷰]
유해진. 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유해진은 영화 시사회가 되면 긴장한다. 영화 상영 뒤 이어지는 기자간담회 때문이다. “기자간담회를 기자 간 다음에 하면 안 되냐”는 농담을 할 정도다. 이유가 있다. 유해진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가진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예전에 인터뷰하는데 나를 심하게 몰아붙인 기자가 있었다. 목뒤에서 식은땀이
- 스포츠서울
- 2025-04-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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