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처음 해본 역할, 연기 갈증 해소…나도 성장했다”[SS인터뷰]
배우 박은빈. 사진|나무엑터스 아역 배우로 시작해 어느덧 30년이 흘렀다. 배우 박은빈은 그동안 작품을 통해 스스로를 증명해왔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1)에서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였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에서는 자폐스펙트럼 변호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인도의 디바’(2023)에서는 직접 노래를 부르며 가수로 변신했다. 캐릭터마
- 스포츠서울
- 2025-04-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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