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이제훈 “윤주노 통해 현명함 배워…안판석 사단서 로코도 꿈꿔”
이제훈이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컴퍼니온 제공 “안판석 사단에서 편하게 연기하고 캐릭터를 통해 인생도 배웠다.” 배우 이제훈이 지난 13일 종영한 JTBC 협상의 기술을 돌이켜보며 한 말이다. 협상의 기술은 11조원의 부채를 진 대기업 산인그룹을 구하기 위해 인수·합병(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가 내부의 반발을 무릅쓰고 자회사 매각과 매수
- 스포츠월드
- 2025-04-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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